
이미지 출처 : 머니투데이 (자료제공=특허청)
특허청,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개발 본격화로 상표출원도 급증
코로나 19 백신, 치료제 등에 대한 개발 및 제품화가 본격화 되면서 '코로나' 등을 지정상품으로 포함한 상표출원이 급증하고 있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 26건에 불과하던 '코로나' 또는 'COVID(코비드)' 등을 포함한 상표출원은 올해 들어 지난 8월 말 기준 54건으로 107.7%를 넘어섰다.
지정상품을 내용별로 살펴보면, 작년에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진단 키트(시약 포함), 방역기 등에 대한 상표출원 위주에서 올해는 바이러스 치료용 백신, 치료제 등으로 바뀌고 있다. 실제 전체 코로나19 관련 지정상품에 대한 상표출원 중 치료제의 경우 지난해 16건에서 올해에는 37건으로 전년 대비 131.3% 증가했을 정도다. 지난해 전무했던 백신관련 출원도 13건이나 됐다.
특허청,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개발 본격화로 상표출원도 급증
출처 : 머니투데이
이미지 출처 : 머니투데이 (자료제공=특허청)
특허청,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개발 본격화로 상표출원도 급증
코로나 19 백신, 치료제 등에 대한 개발 및 제품화가 본격화 되면서 '코로나' 등을 지정상품으로 포함한 상표출원이 급증하고 있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한해 26건에 불과하던 '코로나' 또는 'COVID(코비드)' 등을 포함한 상표출원은 올해 들어 지난 8월 말 기준 54건으로 107.7%를 넘어섰다.
지정상품을 내용별로 살펴보면, 작년에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진단 키트(시약 포함), 방역기 등에 대한 상표출원 위주에서 올해는 바이러스 치료용 백신, 치료제 등으로 바뀌고 있다. 실제 전체 코로나19 관련 지정상품에 대한 상표출원 중 치료제의 경우 지난해 16건에서 올해에는 37건으로 전년 대비 131.3% 증가했을 정도다. 지난해 전무했던 백신관련 출원도 13건이나 됐다.
특허청,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개발 본격화로 상표출원도 급증
출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