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WIPO 홈페이지
세계지재권기구 “중국 국가 혁신지수 9년 연속 상승”
한국무역협회 베이징 지부는 황치우왕 보도를 인용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2021년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12위로 2020년보다 2계단 상승했고 2013년부터 9년 연속 글로벌 혁신지수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투입 부문에서는 중국이 무역·경쟁·시장규모와 지식형 노동자 등 2개 주요 지표의 글로벌 선두를 차지했다.
산출 부문에서 중국의 강점은 무형자산, 지식 창조, 지식 영향이며 내국인의 특허·상표 출원, 전체 무역 대비 혁신 제품 수출비중 등 세부 지표에서 글로벌 선두였다. 특히 전체 무역 대비 지적재산권 수익 비중의 지속적인 상승은 중국이 지재권 수입 국가에서 수출 국가로 변모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세계지재권기구 “중국 국가 혁신지수 9년 연속 상승”
출처 : 한국무역신문
이미지 출처 : WIPO 홈페이지
세계지재권기구 “중국 국가 혁신지수 9년 연속 상승”
한국무역협회 베이징 지부는 황치우왕 보도를 인용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2021년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12위로 2020년보다 2계단 상승했고 2013년부터 9년 연속 글로벌 혁신지수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투입 부문에서는 중국이 무역·경쟁·시장규모와 지식형 노동자 등 2개 주요 지표의 글로벌 선두를 차지했다.
산출 부문에서 중국의 강점은 무형자산, 지식 창조, 지식 영향이며 내국인의 특허·상표 출원, 전체 무역 대비 혁신 제품 수출비중 등 세부 지표에서 글로벌 선두였다. 특히 전체 무역 대비 지적재산권 수익 비중의 지속적인 상승은 중국이 지재권 수입 국가에서 수출 국가로 변모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세계지재권기구 “중국 국가 혁신지수 9년 연속 상승”
출처 : 한국무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