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163닷컴 캡처
AI 패권은 이미 중국에…"美, 15년간 이길 가망 없다"
“중국은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 사이버 능력의 발전으로 (관련 분야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향하고 있다며 이미 (미·중 간 경쟁은) 끝났다”
지난 3년 간 미 공군의 사이버 보안과 AI 기술 도입 등을 총괄한 니컬러스 차일란은 이날 FT에 미군의 느린 기술 혁신 속도에 항의해 사임했다고 밝혔다.
기술 윤리 논쟁이었다. AI 기술 경쟁에서 핵심축은 데이터 확보인데 개인정보보호를 둘러싼 윤리적 허들 때문에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중국은 14억 인구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기에 유리한 환경이다.
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난해 말 펴낸 'ICT 기술수준조사 보고서'는 우리 AI 기술이 중국에 뒤지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미국의 AI 기술 수준이 100점이라면 중국은 85.8점, 한국은 80.9점으로 나왔다. 1점당 기술 격차는 1개월씩 벌어집니다. 중국의 기술 수준에 우리는 5개월 뒤쳐져 있는 것이다.
[중국은,왜] AI 패권은 이미 중국에…"美, 15년간 이길 가망 없다"
출처 : jtbc뉴스
출처 : 163닷컴 캡처
AI 패권은 이미 중국에…"美, 15년간 이길 가망 없다"
“중국은 인공지능(AI)과 머신 러닝, 사이버 능력의 발전으로 (관련 분야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향하고 있다며 이미 (미·중 간 경쟁은) 끝났다”
지난 3년 간 미 공군의 사이버 보안과 AI 기술 도입 등을 총괄한 니컬러스 차일란은 이날 FT에 미군의 느린 기술 혁신 속도에 항의해 사임했다고 밝혔다.
기술 윤리 논쟁이었다. AI 기술 경쟁에서 핵심축은 데이터 확보인데 개인정보보호를 둘러싼 윤리적 허들 때문에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 중국은 14억 인구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기에 유리한 환경이다.
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난해 말 펴낸 'ICT 기술수준조사 보고서'는 우리 AI 기술이 중국에 뒤지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미국의 AI 기술 수준이 100점이라면 중국은 85.8점, 한국은 80.9점으로 나왔다. 1점당 기술 격차는 1개월씩 벌어집니다. 중국의 기술 수준에 우리는 5개월 뒤쳐져 있는 것이다.
[중국은,왜] AI 패권은 이미 중국에…"美, 15년간 이길 가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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