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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틱톡 딥페이크 '아찔'…"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돼야"

담당자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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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개인정보위 등 대상 국정감사 현장. [사진=뉴시스]


[2021 국감] 내 아이가 틱톡 딥페이크 '아찔'…"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돼야"


인터넷 사용 연령이 낮아지면서 아동·청소년들의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특히 영상 플랫폼인 '틱톡' 서비스에서 활용되는 실제 얼굴 이미지가 딥페이크 영상 등의 범죄 행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다.


페이스북, 구글, 넷플릭스 등 글로벌 사업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 미흡에 보다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이어졌다. 또 최근 급증하는 개인정보 보호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기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예산, 인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2021 국감] 내 아이가 틱톡 딥페이크 '아찔'…"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돼야"

출처 : 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