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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웹툰상 휩쓴 카카오엔터 IP, 영화·드라마 판권 판매↑

담당자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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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처 : 아이뉴스24


국내외 웹툰상 휩쓴 카카오엔터 IP, 영화·드라마 판권 판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자체 지식재산권(IP) 라인업을 통해 올해 국내외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만 50여개 작품에 대한 판권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카카오엔터 연재작들은 오는 8일 시상식이 열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1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 부문에서 다수의 상을 휩쓸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 장이 작가의 '경이로운 소문'과 장성락(REDICE STUDIO), 현군, 추공 작가의 '나 혼자만 레벨업'이 선정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에는 YOON, 검둥 작가의 '유부녀킬러'가 수상했다.


지난 10월에는 미국 최고 권위의 만화상인 '하비상'에 마영신 작가의 '엄마들'이 2021년 최고의 국제도서 부문으로 선정됐다. 강태진 작가의 '아버지의 복수는 끝이 없어라'는 2021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으며, 훈·지민 작가의 '나빌레라'는 부천 만화 대상을 받았다. 웹소설에서는 국립과천과학권 주최 SF 어워드 2021에서 시아란 작가의 '저승 최후의 날'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카카오엔터의 작품들의 잇따른 수상은 실제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판권 판매로도 이어졌다. '안녕 엄마', '살어리랏다', 미완결', '악연' 등 50여개 작품의 작품 판권이 판매됐으며 이 중 20%는 해외 제작사 판매 건이다. 지난해보다 2배 가량 판권 판매가 늘어났다.




국내외 웹툰상 휩쓴 카카오엔터 IP, 영화·드라마 판권 판매↑

출처 : 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