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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전문가 ‘변리사’... 국가인재로 등록된다

담쟁이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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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전문가 ‘변리사’... 국가인재로 등록된다.


지식재산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두루 갖춘 변리사들이 국가인재로 등록돼 개방형 직위, 정부위원회 위원 등 범국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대한변리사회(회장 홍장원)는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와 7일 서울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지식재산 전문인재의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국가인재DB)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며, 지식재산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지식재산 전문가를 발굴‧확충해 이들의 전문역량을 범국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 전문인재 발굴 및 등록, 지식재산 분야 인재의 범국가적 활용 등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양기관은 지식재산 분야 행정수요에 전략적 대응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지식재산을 통한 국가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호 인사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식재산 전문가의 공공부문 참여가 확대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의 숨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특허뉴스 https://www.e-patentnews.com/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