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는 가습기 제조회사로 특허권을 확보하여 제품을 개선해 막대한 매출을 올린 대표기업이다. 미로가 필요로 하는 기술은 대용량가습기 성능개선을 위한 특허기술이었으며, 자체개발로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미로는 삼성전자의 가습기 특허기술(가습장치)을 양도 받고 또 통상실시권 6건을 확보했다. 게다가 이것은 삼성전자의 개방 특허를 무료로 받았다. 미로는 이와 같이 특허권을 도입해 기존 가습기 기능을 대폭 개선해 대용량가습기를 출시할 수 있었다.
미로는 이러한 성과에 기초해, 2016년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대출 20억 원, 2017년에는 투자 10억 원을 융통했고, 2017년에는 기업은행으로부터도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미로는 개량된 특허기술과 융통한 자금을 기초로 2018년부터 급성장해 매출 207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앤에스텍은 내년 양산을 목표로 EUV용 블랭크마스크 연구개발(R&D)을 진행 중이다. (에스앤에스텍자료)
출처: 김도현.2021-07-16.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마스크 '日 독점' 깬다.디지털데일리.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18176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 미세회로 패턴형성용 마스크(전자회로를 그려 넣는 틀) 개발회사이다. 이 회사는 마스크 보호용 펠리클(보호필터) 상용화를 위해 관련 특허기술을 필요로 해, 한양대학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16∼2017년에 걸쳐 선급기술료 5.5억 원을 지불하고 특허 전용실시권 13건(극자외선 리소그래피용 펠리클 및 그 제조방법 등)을 확보했다.
에스앤에스텍은 기술 도입과 함께 한양대와 협업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했다. 회사는 지식재산 경영을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2017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대형복합기술사업화 3개년 사업을 21.5억 원에 수주 하기도 했다.
또한 SK하이닉스, ASML(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전문회사)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급기야 2018년에는 미국 극자외선 리소 그래피(EUVL, Extreme ultraviolet lithography) 심포지엄에서 경쟁사 대비 우월한 펠리클 시제품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회사의 특허 경영의 결과, 2019년 매출은 844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도 1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매출 610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 대비 각각 138%, 215% 늘어난 것이다.
㈜미로는 가습기 제조회사로 특허권을 확보하여 제품을 개선해 막대한 매출을 올린 대표기업이다. 미로가 필요로 하는 기술은 대용량가습기 성능개선을 위한 특허기술이었으며, 자체개발로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미로는 삼성전자의 가습기 특허기술(가습장치)을 양도 받고 또 통상실시권 6건을 확보했다. 게다가 이것은 삼성전자의 개방 특허를 무료로 받았다. 미로는 이와 같이 특허권을 도입해 기존 가습기 기능을 대폭 개선해 대용량가습기를 출시할 수 있었다.
미로는 이러한 성과에 기초해, 2016년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대출 20억 원, 2017년에는 투자 10억 원을 융통했고, 2017년에는 기업은행으로부터도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미로는 개량된 특허기술과 융통한 자금을 기초로 2018년부터 급성장해 매출 207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에스앤에스텍은 내년 양산을 목표로 EUV용 블랭크마스크 연구개발(R&D)을 진행 중이다. (에스앤에스텍자료)
출처: 김도현.2021-07-16.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마스크 '日 독점' 깬다.디지털데일리.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18176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 미세회로 패턴형성용 마스크(전자회로를 그려 넣는 틀) 개발회사이다. 이 회사는 마스크 보호용 펠리클(보호필터) 상용화를 위해 관련 특허기술을 필요로 해, 한양대학으로부터 특허기술 이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2016∼2017년에 걸쳐 선급기술료 5.5억 원을 지불하고 특허 전용실시권 13건(극자외선 리소그래피용 펠리클 및 그 제조방법 등)을 확보했다.
에스앤에스텍은 기술 도입과 함께 한양대와 협업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했다. 회사는 지식재산 경영을 기반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2017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대형복합기술사업화 3개년 사업을 21.5억 원에 수주 하기도 했다.
또한 SK하이닉스, ASML(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전문회사)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급기야 2018년에는 미국 극자외선 리소 그래피(EUVL, Extreme ultraviolet lithography) 심포지엄에서 경쟁사 대비 우월한 펠리클 시제품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회사의 특허 경영의 결과, 2019년 매출은 844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도 1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매출 610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 대비 각각 138%, 215% 늘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