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프로젝트


신나라마당의 프로젝트는 정책마당에서 담쟁이들의 토론과 제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국민적 가치"의 대한 우선적인 "신뢰와 화합"가치의 정책과제

담쟁이
2019-03-08
조회수 430

---  정책  ---

 
주제: 신뢰와 화합

 

여러분 저는 "신뢰"와 "화합"라는 주제대 대한 저의 나름의 "정책"들에 포괄적이고 합리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신뢰"라는 의미와 "화합" 이라는 의미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그러면 "화합"의 시작이라 말할 수 있는 "화합"의 시작이란 무엇일까요?
저의 생각으로는 "화합의 시작"이란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잠시 내려놓고 이사회의 공동체로서의 의미와 함께 그공동체의 의식을 가지고, [☞]

▶[공동체 의식 : 집단이 구성원 각자의 존엄성을 인정하여야 하듯이, 개인들도 집단의 이익과 조직의 권위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 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자세를 공동체 의식이라고 한다.]◀

[☞] 우리들의 공동체의 가치와 우리들의 목적들을 향해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화합의 시작"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럼 "신뢰의 시작"이란 무엇일까요? "신뢰의 시작이"란 사람들의 진실한 마음들을 서로 통하게 하여, 그사람들과 또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생겨나게 될 따뜻한 마음이란 것이 "신뢰의 시작"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 우선 먼저 "화합"에 대해 먼저 얘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우리가 사는 이사회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들을 여러분들께서는 다들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런 이상한 사회에서 과연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이사회가 나빠져서 자기들 한테 피해가 오지않을까 걱정부터 하게 될거라 짐작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그런 생각들을 잠시 접어두고 일단 우리들은 이사회의 한부분이자 한 구성원으로써 이사회가 나빠지는 것에 대해, 더이상은 걱정만으로 일관하고, 더이상은 보고만 있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현제의 이사회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사회가 나빠져서 우리들이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되는 것에 대해 우리들은 그에 따른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현제 살아가고 있는 이사회는 분명히 "상위 특권 계층"들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들은 이사회가 그들의 뜻대로 움직이라고 우리들의 소중한 권리를 [투표 권리에 의한 시민 결정권] 주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이사회를 함께 움직여 나가는 구성원이자 이사회에 작지만 이사회의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써 이사회가 그들의 것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일깨워줘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한사람 한사람만으로 놓고 볼때에는 그저 힘없고 별볼일 없는 이사회의 구성원이겠지만 우리들은 진심으로 소중한 이들에게 자기에 진심의 마음들을 나누어 그 "진심"이 서로 "소통"으로 이어지게 된다면은 그 "소통"으로 인해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신뢰"라는 것이 싹트게 될것이고, 그 신뢰라는 힘의 기반으로 우리들은 하나로서의 "화합"이라는 큰틀을 갖추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이"화합"이라는 것으로 "통"[通] 해서 그들에게 우리가 진정 모두가 꿈꾸고 원하는 정책과 소망들을 표출하게 될것이고, 그들의 그릇된 가치관으로 만들어진 이 정책들이 얼마나 이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들은 그들에게 이점을 꼭 "화합의 힘"으로써 다 함께 나아가, 그들의 잘못을 일깨워줘야만 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꼭 잘못된 이 정책들에 대해서 비판을 하되 그들도 우리와 같이 이사회를 움직여 나가는 한 구성원으로써 그들의 권리에 대해서 인정이란 것을 해줘야만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이 "화합"이라는 큰틀이 진정 우리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방향성에 무조건적인 옳은 가치관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야될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들은 그저 우리들의 이 큰 "화합의 틀"이 그저 우리들만의 가치관으로서의 "화합의 장[場]"으로 변질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부분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고 고민을 동시에 해가면서 앞으로의 대한 우리들의 가치관들과 방향성들을 "화합"이라는 가치관의 주체로써 추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이리하여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자기 주관적인 가치관으로 너무 일방적으로 이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할것이며 여러분들도 이사회에 만연하게 생겨나고 있는 정책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할것이라 판단됩니다, 이런 정책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일단 사회의 구성원의 의견들을 효율적이고 투명한 기구를 통해서 한데 모아서 그것으로 인해 이런 투명하고도 효율적인 시스탬이란 것을 만들어서 우리가 현제 살아가고 있는 이사회의 문제점을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현제 이사회 구조의 전반적인 시스탬이 매우 불투명하고 매우 비효율적이며 매우 불화합적으로 오로지 지배층의 기득권과 피지배층의 이권의 대립으로서 이사회가 자꾸만 않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것에 대해 저는 희망의 메세지로서 지금 부터라도 우리들은 "화합"의 큰 틀 안에서 자유롭게 서로에게 배려라는 작은 씨앗을 뿌려나가며 자기들의 마음속에 있는 욕심을 조금씩 버려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사회의 특권 계층과 더불어 지배층이라고 말하는 기득권자들도 이점들에 대해 제발 한번만이라도 생각이란것을 반성이라는 것을 하길 바라는 심정입니다.


자 이제는 "신뢰"라는 주제로 넘어 가볼까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이 지구라는 테두리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구의 밖에는 우주라는 미지의 공간이 존재 할것입니다.

여러분 한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저 우주라는 것은 어떠한 룰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 하십니까?

저는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어떤 분명한 이유에 의해 움직인다고 생각 합니다. 그럼 이지구의 룰은 어떻게 움직여지게 될까요? 이지구 또한 어떤 분명한 이유에 의해서 움직여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사는 이세상은 어떻게 움직여 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돈과 권력이라는 힘에 의해서 움직여 질 것이라고 생각들을 하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세상이 그저 돈과 권력이란 힘에 움직여 지는것보다 더 중요한 존재와 그 이유의 사실들을 말씀드리고 자 합니다.

그 존재란 무엇이냐 하면, 사람들의 진심은 언젠가는 통하게 되어 있듯이 이세상이 돈과 권력에 의해서 움직여 지는것보다 늘 여러분들의 곁에서 항상 응원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움직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그 소중한 사람들로 부터 인해서 그들에게 "진심으로써" "소통"하여 희망과 사랑과 믿음이란 것을 전달해주고 그 믿음이 또 다른 소중한 사람들과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지게 된다면은 분명히 그 소중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서는 따뜻한 "신뢰"라는 존재가 생겨 나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그" 따뜻한 신뢰"라는 연결고리로서 끈끈한 유대관계가 형성되어 우리들에 화합의 장으로 통해 그동안 늘 똑같은 패턴으로 일관해오던 상위 권력자란 자들의 만행을 우리들은 이 "신뢰"를 기본으로 한 화합의 힘으로써 그들에게 이제 우리들의 힘을 보여줄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이제 더이상 이사회가 돈과 권력의 힘이 아닌 우리들의 이 신뢰와 화합의 힘으로써 움직여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는 더이상 우리들이 바라지 않는 정책이 안 나오게끔 그들에게 우리의 의견들을 끝임없이 전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한 개인으로써 이사회의 큰 틀 안에 비추어 볼때에는 아주 작은 존재 일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들은 이 "신뢰와 화합"의 큰 틀을 갖추어 그들의 잘못된 모든것에 맞선다면 결코 우리들은 그들에게 밀려나지 않고 또한 우리들의 메세지가 관철될 것이라 확신 합니다.

앞으로 우리들은 현제의 정책에 비관적으로만 바라 볼것이 아니라 현제의 정책과 앞으로 새롭게,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야 할, 앞으로의 정책들에 대해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는 현제의 정치적인 시스탬의 "소통의 부재"와 더불어 "불 화합적"이고도 "불투명"한 현제의 정치적 시스탬에 대비해 보다 근본적인 정치적 "투명성" 확보와 이 투명성을 바탕으로 한 정치 시스탬이 자리 잡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들은 이러한[투명한] 정치 시스탬을 만들어 나가야지만 지금의 정책들과 앞으로 만들어질 정책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끝으로 우리들은 앞으로 우리들의 현제의 정책과 앞으로 만들어질 정책에 관하여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해 그리고 현제의 정책들에 대해 관심을 얼마 만큼이나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 해보시길 바라며, 앞으로의 우리들이 꼭 만들어야할 "신뢰"라는 가치관과 "화합"이라는 큰틀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것인지에 대해 긍정적인 고민을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  끝으로 개인적으로  바라는 한마디 ---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런 저의 생각과 이런 저의  이"신뢰"와 "화합"이란 "정책"으로써 저의 가치관을 여러분께 설명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신뢰"라는 의미와 "화합"이라는 의미는 서로 통하는 의미로써 무엇보다  더  여러분들께서는  서로에게 있어서  "진심으로 소통"하길 바라는 그런 따뜻한 마음가짐을 키워 나가기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