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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지평, 인도태평양으로 확대해야]

운영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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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지평, 인도태평양으로 확대해야


인도 태평양 안보전략에 함께 하는 외교적 노력이 시급하다.

중국과 관계가 문제라는 것은 기우이다. 일본과 함께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혼동이다.


디지털시대 안보는 곧 기술이고 기술은 곧 경제이고 국민들 먹거리이다.


과거 문제와 이념을 넘어 국익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디지털협력, 기술안보 외교가 아시아를 넘어 인도양까지 넓혀져야 2030년의 기술강국이 눈에 보인다.


기사 ·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