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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포럼


[안전] 국가안전

I캔DO잇
2017-07-06
조회수 995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민의 안전, 국가의 안전.

제가 우선시 생각하는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해볼 생각입니다.

테러, 원자력, 질병, 자연재해, 인명재해 위협은 어디에나 있고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방은 할수 있고 빠른 해결방안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어영부영하다가는 골든타임을 놓치는거죠.

제가 중요시 생각하는건 사이버테러입니다. 요즘 랜섬웨어 다들 잘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보이지 않는 테러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테러, 보이지 않는다는건 예방이 최선입니다.

만약 국가시스템이 랜섬웨어에 감염됐다고 가정합니다. 그건 아주 심각한 사태를 초래할 것이겠죠 . 현재 백신이 있는가?

없습니다. 즉 바이러스라는 병에 걸려도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겁니다. 만약 디도스 테러가 국가단위로 공격해온다면 우리의 정부는 막을수 있을까요 ? 또 감염되어 국가정보망이 무너진다면 그건 또 말도 안돼는 피해를 줄 것이라 예상됩니다.

당신이 가진 돈이 휴지조각이 된다고 생각하면 좀 이해가 쉽겠죠 .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인트라넷 군인이라면 알수 있겠죠.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군을 위한 인터넷 정보망이라고 말하겠습니다.

이 인트라넷이 외부와는 연결이 안돼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이 안됐다는건 아니죠. 사례를 보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분명 외부와의 차단이 되있는데 무슨 방법으로 감염됬을까요? 내부에 누군가 외부에 연결하면 간단한 일이죠.

아주 작은 틈으로 아주 작은 방심으로도 위험해 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이버 세계입니다.

우리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사이버 안전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사이버테러 대책반을 새롭게 구축하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분들의 역량 강화를 하는 정부의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안전을 위해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교육을 더 강화하고 기업이나 기관에서의 철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교육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들을 막을 수 있고 예방 할 수 있습니다.

교육! 바로 필요한건 교육입니다. 물론 이런 교육들이 우물안 개구리를 만들 수도 있지만 그것에 대한 교육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서버를 구축해서 또 백신에 대한 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새로운 서버 그곳에서 마치 공방을 하는 발전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교육 그것만이 앞으로의 테러를 막을수 있는 가장 발전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