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는 ‘홍대 몰카’ 사건.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에 남성모델을 몰래 촬영한 사건인데 그 가해자인 동료 여성 모델이 구속되었다. 사건이 벌어진지 한 달도 되지 않았을 때였다. 몰카 가해자가 잡힌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그녀는 검거 되었고, 경찰서 포토라인에 서서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죄송하다’고 했다.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 ‘불법촬영’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빨리 수사에 착수되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앞으로의 불법촬영 수사에 진전이 있길.
불법촬영 피해자들을 비롯한 국민들은 불법촬영을 한 가해자를 애초에 잡기 힘든 줄 알았다. 잡더라도 솜방망이 처벌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날이 창창하다는 이유로 상습적 불법촬영을 한 의대생은 풀려났고, 또 다른 상습 불법촬영을 한 판사는 여전히 아무 문제없이 성범죄 사건을 전담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법 촬영으로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은 이제 경찰서로 가서 당당히 수사요청을 하고 늦장 대처를 하는 경찰에겐 ‘홍대 몰카 사건’을 말하며 형평성을 요구하자. 그리고 경찰들도 ‘홍대 몰카 사건’과 같이 앞으로 수많은 불법촬영 범죄자를 포토라인에 세우고, 처벌하자.
홍대 몰카 사건, 검거까지 한달도 되지 않았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는 ‘홍대 몰카’ 사건.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에 남성모델을 몰래 촬영한 사건인데 그 가해자인 동료 여성 모델이 구속되었다. 사건이 벌어진지 한 달도 되지 않았을 때였다. 몰카 가해자가 잡힌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그녀는 검거 되었고, 경찰서 포토라인에 서서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죄송하다’고 했다.
이제 우리는 알게 되었다. ‘불법촬영’ 사건에 대해서 이렇게 빨리 수사에 착수되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앞으로의 불법촬영 수사에 진전이 있길.
불법촬영 피해자들을 비롯한 국민들은 불법촬영을 한 가해자를 애초에 잡기 힘든 줄 알았다. 잡더라도 솜방망이 처벌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날이 창창하다는 이유로 상습적 불법촬영을 한 의대생은 풀려났고, 또 다른 상습 불법촬영을 한 판사는 여전히 아무 문제없이 성범죄 사건을 전담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법 촬영으로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은 이제 경찰서로 가서 당당히 수사요청을 하고 늦장 대처를 하는 경찰에겐 ‘홍대 몰카 사건’을 말하며 형평성을 요구하자. 그리고 경찰들도 ‘홍대 몰카 사건’과 같이 앞으로 수많은 불법촬영 범죄자를 포토라인에 세우고, 처벌하자.